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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오승은 근황 "바리스타는 나의 두 번째.." 카페 공개


입력 2015.03.12 16:12 수정 2015.03.12 16:17        스팟뉴스팀
오승은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배우 오승은이 바리스타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오승은은 최근 고향인 경상북도 경산에서 5개월 전부터 카페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승은은 "배우라는 게 나의 첫 번째 이야기고, 바리스타는 나의 두 번째 이야기다"라고 말했다. 고향 친구에게 기초부터 커피에 대해 다시 배우며 바리스타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오승은은 지난 2000년 SBS 드라마 '골뱅이'로 데뷔하여 드라마 '논스톱 4', '김약국의 딸들', 영화 '두사부일체', '천년학'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08년 6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하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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