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과거 전라 노출연기…송병준 반응은?
드라마 제작사 그룹에이트 송병준 대표(55)가 배우 김민주(36)와 최근 이혼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김민주와 송병준은 지난 2010년 1월, 19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지만, 결국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5년여 만에 남남이 됐다.
소식이 알려지자 아내 김민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민주는 과거 영화 ‘무법자’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로 언로의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김민주는 이 작품에서 여러 명의 사이코패스 살인마들에게 성폭행 등을 당하는 과정을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가슴이 노출되는 전라 투혼을 보여줬다.
당시 김민주는 영화 언론 시사회에서 노출 연기에 대해 “솔직히 많은 생각을 했지만 당당히 해냈다”며 “남편(송병준)이 ‘연기 좋고 최고다. 잘했다’고 칭찬해 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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