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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육중완, 새 족장 부임 "김병만은 옛날 스타일"


입력 2015.03.14 03:11 수정 2015.03.14 10:51        스팟뉴스팀
육중완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육중완이 새로운 병만족 족장으로 부임했다.

1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병만족의 팔라우 생존기가 그려졌다.

이날 육중완은 병만족의 새로운 족장으로 부임했고 "김병만은 옛날 스타일. 나를 잘 보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어 김병만을 '마니마니'라고 부르며 일을 시키기 시작했다. 그는 부족원들에게 웃음을 주며 힘을 북돋았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며, 현재 방송 중인 팔라우 편에는 김병만, 육중완, 샘 오취리, 손호준, 바로, 샘 해밍턴, 조동혁, 윤세아, 류담이 출연한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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