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쿠르드 정부에 뇌물" 발언에 쿠르드 측 사과 요구
홍영표 " 해외순방서 돌아오면 본인이 입장을 밝힐 것으로 생각"
자원외교 국정조사특위 소속 새정치민주연합과 정의당 등 야당 의원들이 지난 1월 21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해외자원개발 관련 자료의 왜곡 의혹을 제기하며 최경환 경제부총리와 윤상직 장관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좌측부터) 홍익표, 김관영, 김현, 홍영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정의당 김제남 의원, 최민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