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맘' 리지 교복 입고 "못난이 삼자매, 첫방해요" 인증샷

스팟뉴스팀

입력 2015.03.19 01:53  수정 2015.03.19 11:44
'앵그리맘' 최예슬, 리지, 한세연 ⓒ 리지 SNS

'앵그리맘' 리지가 최예슬, 한세연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리지는 첫 방송을 앞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0시!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 첫방! 순서대로 태희, 정희, 도희, 못난이 삼자매, 첫방해요. 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 최예슬, 한세연은 교복을 입은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모두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지, 최예슬, 한세연이 열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은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헤쳐나가는 이야기를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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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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