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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으로 이혼 결심" 성룡 자서전서 폭탄 고백 '발칵'


입력 2015.03.27 18:15 수정 2015.03.27 18:21        김명신 기자

월드스타 성룡이 자서전의 광고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불륜 사실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 중국 시나연예는 대만 매체를 인용해 성룡이 최근 자서전 '청룽:아직 자라지 못하고 늙었다'를 출간했다고 보도했다.

이 책에서 성룡은 15년 전 내연녀였던 배우 우치리와 부적절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성룡은 우치리와의 사이에서 딸 우줘린을 낳았다고도 했다.

성룡은 "당시 언론 보도는 폭탄과도 같았다. 아내에게 전화하고 싶었지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해명할 방법도 없었고 이혼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다.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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