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버=더러워?" 19금 넘은 초유의 수위 '발그레'
드라마계 역대급 수위를 선보인 Mnet 목요드라마 '더러버'가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2일 첫 방송된 '더러버'는 20~30대 4쌍의 동거커플을 통해 함께 사는 남녀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개인적이고 보편적인 이야기를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다룬 드라마로, 5분 가량의 분량의 15개 짧은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특히 수시로 비프음 처리 된 역대급 수위의 대사들과 함께 결혼 대신에 동거를 택한 네 커플의 발칙한 19금이 이목을 끌었다.
오정세(오도시 역)와 류현경(류두리 역)을 비롯해 띠동갑 연상연하 커플 정준영(정영준 역)과 최여진(최진녀 역)은 알몸노출과 콘돔 등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초보 커플 박종환(박환종 역)과 하은설(하설은 역), 남남 룸메이트 타쿠야(타쿠야 역)와 이재준(이준재 역)은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네티즌들은 "더러버 웃겨 죽는 줄", "더러버 수위 대박이다", "더러버 더러워인 줄, 드라마 수위 진짜 높네"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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