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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3-36' 유승옥 가슴성형 의혹에 "작가에게 만져봐..."


입력 2015.04.06 17:46 수정 2015.04.06 17:52        김명신 기자
ⓒ 온스타일

황금몸매로 주목을 받고 있는 유승옥이 가슴 성형과 관련해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1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하며 '35-23-26'의 황금 비율로 주목을 받은 유승옥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슴 수술은 절대 안 했다. 의심하는 '스타킹' 작가에게 만져보라고 말했을 정도"라고 해명했다.

유승옥은 "어릴 적부터 허벅지가 콤플렉스여서 별 걸 다 해봤다. 침도 맞아보고, 지방흡입도 했다. 결국 운동이 최고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털어놨다.

한편 온스타일 '더 바디쇼' MC로 나서는 유승옥은 출연진들과 함께 가슴 사이즈를 공개, 레이디제인의 가슴 사이즈를 들은 최여진은 "체구가 작아도 알차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6일 첫방송.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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