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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꽃비·소이 등 ‘들꽃영화상’ 위해 9인의 여배우 뭉친다


입력 2015.04.06 16:23 수정 2015.04.07 15:19        유리나 인턴기자

한국 독립∙저예산 영화의 업적과 관심 호소할 예정

한국 독립∙저예산 영화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14년에 시작된 ‘들꽃영화상’이 2회를 맞이했다. (자료사진) ⓒ들꽃영화상 운영위원회

한국 독립∙저예산 영화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14년에 시작된 ‘들꽃영화상’이 2회를 맞이했다.

주류 영화산업 밖에서 뛰어난 작품들을 만들고 있는 많은 영화인을 조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2회 들꽃영화상 시상식에는 김꽃비 박소담 박주희를 비롯 소이 임성언 배소은 주민하 윤주 홍아름 까지 9명의 여배우들이 참여한다.

상업영화와 독립영화를 넘나들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김꽃비와 걸 그룹 티티마로 데뷔해 1인 밴드와 연기자로 활동 중인 소이, ‘마녀’로 이번 영화상에서 신인여우상 후보에 오른 박주희 등 9인의 여배우들은 ‘들꽃친구들’로 참여해 들꽃영화상을 널리 알리고, 한국 독립영화에 대한 관심을 호소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제2회 들꽃영화상 시상식은 4월 9일 오후 7시 남산 문학의 집에서 개최되며, 시상식에 앞서 개최되는 특별 상영회는 4월 6일부터 8일 까지 총 3일간 서울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한국의 독립영화를 위한 제2회 들꽃영화상 시상식의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wildflower-awards.com)에서 살펴볼 수 있으며,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소식을 받아 볼 수 있다.

유리나 기자 (ping11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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