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골퍼 안신애, 부상 중에도 감출 수 없는 미모

데일리안 스포츠 = 안치완 객원기자

입력 2015.04.10 11:18  수정 2015.04.10 11:25
안신애 근황. ⓒ 안신애 SNS

골프선수 안신애가 부상 중인 자신의 현 상황을 전했다.

안신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아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게재했다. 안신애는 불편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지만 특유의 미모는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안신애 어서 부상에서 쾌차하길", "안신애 선수 다시 필드에서 모습 볼 수 있기를" 등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안신애는 최근 카트에서 떨어져 오른쪽 다리에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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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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