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버' 정준영, 최여진 놀리다 된통 혼나

스팟뉴스팀

입력 2015.04.11 03:44  수정 2015.04.11 08:21
'더러버' ⓒ Mnet

'더러버' 정준영이 최여진을 놀리다 된통 혼났다.

9일 방송된 Mnet '더러버' 2회에서는 정영준(정준영 분)의 어린 여동생이 정영준과 최진녀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영준과 정영준의 동생은 인터넷 용어를 사용하며 대화를 했다. 낄 때 끼고 빠질 땐 빠진다는 '낄끼빠빠' 등 그들의 대화는 최진녀(최여진 분)가 모두 알아듣지 못하는 말이었다.

이어 정영준은 여동생에게 "여자 친구의 사인을 받아왔다"고 말하자 최진녀는 불처럼 화를 냈지만, 여동생은 "진짜 여자 친구가 아니라 그룹 여자 친구요"라고 한심한 듯 대꾸했다.

또한 최진녀는 정영준의 여동생이 바비를 좋아한단 말에 "나도 좋아하는데 요즘 비행기 논란 때문에 안 보이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여동생은 "아이콘의 바비다"라고 답하며 웃어댔다.

정영준 역시 최진녀를 비웃으며 놀려댔다. 하지만 여동생이 간 후 정영준은 최진녀에게 된통 혼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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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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