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소년' 송유근 근황…19세 훈남 박사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4.16 10:53  수정 2015.04.16 10:59
원조 ‘천재소년’ 송유근의 근황이 공개됐다. SBS 방송화면 캡처

원조 ‘천재소년’ 송유근의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수학영재 김민우, 오유찬이 송유근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수학천재 11살 김민우, 오유찬은 한국천문연구원 박사과정에 있는 송유근의 연구과제 발표 현장을 찾았다.

송유근은 8세 어린 나이의 대학 입학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오랜만에 TV에 등장한 송유근은 180cm가 넘는 큰 키를 가진 19세 ‘훈남청년’으로 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송유근은 "지금은 박사학위를 받기 위해 SCR 논문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밤을 새는 날이 굉장히 많다"며 근황을 전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