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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언급' 오정연, 상체 가린 비키니 자태도 ‘눈길’


입력 2015.04.17 11:38 수정 2015.04.17 11:46        데일리안 연예 = 이현 넷포터
오정연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친구들과 함께 강원도 홍천 워터파크로 여행을 다녀온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 오정연 미니홈피

방송인 오정연의 비키니 자태가 눈길을 모은다.

오정연 전 KBS 아나운서는 16일 JTBC ‘썰전’에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오정연은 전 남편 서장훈에 대한 언급은 물론 아나운서 시절 뉴스 울렁증을 앓은 사연 등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오정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과거에도 관심이 쏠린다.

과거 오정연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친구들과 함께 강원도 홍천 워터파크로 여행을 다녀온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오정연은 핑크색 비키니와 원피스를 입고 바캉스를 즐겼다. 특이한 점은 수줍은 듯 상체를 가리고 웃고 있다는 것.

오정연은 사진과 함께 "서울에서 한 시간 반 만에 홍천 도착! 성수기를 피했더니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사랑스러운 놀이 기구들을 무한 반복해 탑승해주고 기념으로 찰칵" 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오정연은 지난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올해 KBS를 퇴사하고 SM C&C와 계약했다.

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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