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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 납세자' 소녀시대 윤아, '몸매까지 착하네~'


입력 2015.04.24 09:39 수정 2015.04.24 09:49        김명신 기자
소녀시대 윤아 ⓒ 마리끌레르

소녀시대 윤아가 성실 납세자로 위촉된 가운데 과거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윤아는 지난 3월 한 패션 잡지를 통해 파격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윤아는 특유의 청순함을 넘어 과감한 스타일링을 감행하며 고혹적인 눈빛과 섹시한 자태를 과시했다.

특히 등을 노출한 순백색 반전 드레스로 우아하고 섹시한 뒤태를 뽐내 화보를 보는 남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윤아는 23일 서울 수송동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진행된 '2015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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