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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광화문에 '착한점포 1호점' 운영


입력 2015.04.24 09:36 수정 2015.04.24 09:43        김영진 기자

매출 기부 및 매장 내 기부 물품 판매

롯데리아가 광화문점을 사회공헌 컨셉 스토어 1호 매장인 '착한점포'로 선보인다 24일 밝혔다.

'착한점포'는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사회공헌 컨셉 스토어 매장이다.

롯데리아 좋은세상만들기 '착한점포'는 광화문점을 시작으로 6월까지 총 3개 매장으로 릴레이 형태로 운영한다. '착한점포' 1호점인 광화문점은 4월 30일 까지 운영하며, 5월 한달 간 홍대점을 2호점으로, 6월 한달간 선릉점을 3호점으로 운영한다.

롯데리아 '착한점포'는 매장 수익금 기부와 더불어, 착한점포 운영 파트너이자, 국내 및 해외 빈곤 아동 지원 NGO 단체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MD 용품과 판매 부스도 함께 설치해 아동 후원자 모집 안내 활동을 지원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이번 '착한점포' 운영을 통해 매장의 일부 매출 기부와 함께 많은 국내 및 해외 아동들이 더 나은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기업의 사회 환원 역할을 적극 수행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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