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베스티 스타킹 벗을까 말까…"스타킹으로 밀당"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07 12:22  수정 2015.05.07 12:28
ⓒ 익스큐즈미 뮤비 캡처

걸그룹 베스티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

6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새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 컴백식을 치른 베스티 혜연은 의상 콘셉트에 대해 "포인트는 스타킹이다. 스타킹을 내리면서 '실례합니다', '미안합니다' 그런 감정"이라고 말했다.

다혜는 "스타킹으로 밀당하는 느낌"이라며 "우리는 일단 평소에 많은 스타일을 찾아보고 그걸 또 보내드리고 회사 분들하고도 얘기를 하면서 의상을 조율하고 있다. 대부분 상당부분 저희 의견을 수용해 주신다"고 설명했다.

베스티는 지난해 8월 디지털싱글 '니가 필요해' 이후 9개월 만에 컴백했다. 이번 타이틀곡 '익스큐즈미(Excuse Me)는 이단옆차기와 홈보이(Home boy)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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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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