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가인 "주지훈과 열애, 조권에게 말 못한 이유"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08 08:44  수정 2015.05.08 08:50
'우결'에서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조권과 가인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다._방송 캡쳐

'우결'에서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조권과 가인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다.

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위험한 썸 특집으로 꾸며져 박명수, 박주미, 안문숙, 김범수, 가인, 조권 등이 출연했다.

이날 조권은 가인과 배우 주지훈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느냐는 질문에 "몰랐다. 나도 인터넷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며 섭섭함을 토로했다.

그러자 가인은 "조권에게 연락해서 '나 연애해도 되느냐'고 묻기도 그랬다"고 말했다.

조권은 "난 배신감을 느꼈다. 우리가 '아담커플'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금까지도 응원하는 팬들이 있어 '잘 해보자'고 생각했는데 가인의 열애로 썸이 강제 종료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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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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