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최지우 "고아성 챙기는 유호정, 섭섭해"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5.11 17:53  수정 2015.05.11 18:00
배우 최지우가 고아성을 질투했다. ⓒSBS

배우 최지우가 고아성을 질투했다.

최지우는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유호정 편에 깜짝 등장해 유호정에 대한 속마음을 전했다.

MC 김제동과 비밀리에 만난 최지우는 "유호정에게 화나거나 섭섭했던 적이 한 번도 없었냐?"는 김제동의 질문에 "나보다 다른 후배 더 챙길 때"라고 답했다.

이에 김제동이 "그 후배가 고아성인가?"라고 묻자, 최지우는 "그 친구에 대해 내가 먼저 언니한테 얘기 했는데"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지우가 고아성을 질투한 진짜 이유는 11일 오후 11시 15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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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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