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제마 리한나 열애? 밤새운 뒤 레스토랑서 귓속말

데일리안 스포츠 = 안치완 객원기자

입력 2015.06.03 10:28  수정 2015.06.03 10:28
벤제마 리한나 열애설. ⓒ 게티이미지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카림 벤제마(27·프랑스)가 팝스타 리한나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국의 연예매체 TMZ는 2일(현지시각) 레알마드리드 공격수 카림 벤제마와 팝스타 리한나가 데이트를 즐겼다며 이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벤제마와 리한나는 심야를 이용해 클럽에서 데이트를 한 뒤 새벽이 밝아오자 레스토랑으로 자리를 옮겨 식사를 했다. 이를 지켜 본 이들은 "두 사람이 다정하게 바라보며 귓속말을 했다. 별다른 스킨십은 없었지만 연인임을 짐작케 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축구광인 리한나는 벤제마의 팬이기도 하다. 그녀는 지난해 벤제마의 트위터에 "당신이 너무 힘들어 하는 것이 보입니다"라는 글을 올렸고, 벤제마 역시 "고통 없이는 얻는 것도 없지요. 응원에 감사합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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