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파이터’ 박지혜, 최홍만 글러브 착용하자 어린 아이?
최홍만 박지혀, 다음달 25일 로드FC 재팬 동반 출전
217cm의 거구 파이터 최홍만(34)이 다음달 7월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로드FC 024 IN JAPAN’에 출격한다.
로드FC는 ‘최홍만 전용 글러브’를 제작 완료한 상태. 특히 이 글러브를 최홍만과 함께 ‘로드FC 024 IN JAPAN’에 출전하는 ‘미녀 파이터’ 박지혜가 착용해 화제다.
최홍만 전용 글러브는 168cm의 박지혜도 순식간에 어린 아이가 된 것처럼 엄청난 크기를 자랑한다. 최홍만과 박지혜는 로드FC의 첫 해외진출인 ‘로드FC 024 IN JAPAN’에 동반 출전한다.
한편 '로드FC 024 IN JAPAN'은 7월 25일 오후 7시부터 수퍼액션에서 생중계 된다. 한, 중, 일, 동남아시아 전역, 미국, 캐나다 등 40여 개국에 중계된다. 티켓은 현재 일본 사이트인 로손티켓(http://l-tike.com), 티켓피아(http://ticket.pia.jp), 이플러스(http://eplus.jp)에서 예매 가능하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