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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파이터’ 박지혜, 최홍만 글러브 착용하자 어린 아이?


입력 2015.06.24 15:29 수정 2015.06.24 15:29        데일리안 스포츠 = 김민섭 객원기자

최홍만 박지혀, 다음달 25일 로드FC 재팬 동반 출전

박지혜, 최홍만 글러브 착용. ⓒ 로드FC

217cm의 거구 파이터 최홍만(34)이 다음달 7월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로드FC 024 IN JAPAN’에 출격한다.

로드FC는 ‘최홍만 전용 글러브’를 제작 완료한 상태. 특히 이 글러브를 최홍만과 함께 ‘로드FC 024 IN JAPAN’에 출전하는 ‘미녀 파이터’ 박지혜가 착용해 화제다.

최홍만 전용 글러브는 168cm의 박지혜도 순식간에 어린 아이가 된 것처럼 엄청난 크기를 자랑한다. 최홍만과 박지혜는 로드FC의 첫 해외진출인 ‘로드FC 024 IN JAPAN’에 동반 출전한다.

한편 '로드FC 024 IN JAPAN'은 7월 25일 오후 7시부터 수퍼액션에서 생중계 된다. 한, 중, 일, 동남아시아 전역, 미국, 캐나다 등 40여 개국에 중계된다. 티켓은 현재 일본 사이트인 로손티켓(http://l-tike.com), 티켓피아(http://ticket.pia.jp), 이플러스(http://eplus.jp)에서 예매 가능하다.

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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