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강윤이 '이젠 문학 구하라?' 복귀 화제

데일리안 스포츠 = 김민섭 객원기자

입력 2015.06.28 07:57  수정 2015.06.28 08:23

치어리더 강윤이 '이젠 문학 구하라?' 복귀 화제

치어리더 강윤이(왼쪽). ⓒ 정지원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강윤이가 SK 와이번스 유니폼을 입고 등장했다.

강윤이는 전 LG트윈스 치어리더 출신으로 지난해 겨울 발목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고 은퇴를 선언했다.

하지만 야구장이 그리웠던 강윤이는 SK 치어리더 측의 권유로 옷을 바꿔 다시금 치어리더 자리에 서게 됐다.

치어리더 강윤이 복귀가 야구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KBS 정지원 아나운서와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실의 구하라 LG트윈스 강윤이 치어리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지원, 강윤이는 우월한 미모로 남성 야구팬들의 가슴을 출렁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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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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