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19금 발언 "김원효 정자 특A급, 내 자궁은..."

스팟뉴스팀

입력 2015.07.10 12:05  수정 2015.07.10 13:22
개그우먼 심진화가 2세 계획을 언급했다. SBS 자기야 캡처

개그우먼 심진화가 2세 계획을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선 개그우먼 심진화가 출연했다. 그녀는 “2세 계획을 위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심진화는 “의사선생님이 김원효를 보고 근래에 보기드문 정자라고 하더라. 움직임 개수 모양 뭐하나 빠지지 않는 특A급이라고 진단했다. 요즘 남자답지 않게 건실하다고 하더라”고 자랑했다.

또한 “저 역시 20대 자궁같이 튼튼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