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한국 관광업계 관계자 300명 명동에서 걷기 행사
사진은 16일 서울 명동 일대에서 열린 중국 관광업계 사장단 명동 걷기 행사에서 조규영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오른쪽 두번째)이 박원순 서울시장(오른쪽 네번째), 박주선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오른쪽 다섯번째), 정호준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서울 중구, 오른쪽 세번째)과 함께 중국 관광업계 관계자들을 위한 일일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는 모습. ⓒ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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