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에서는 로스앤젤레스.애틀란타 설립 추진단을 말고 있는 이현주 부행장을 비롯해 신현승 채널영업그룹 부행장, 오창한 여신그룹 부행장, 권호운 글로벌사업그룹 부행장이 후보군에 들어 있다.
하나금융 한 관계자는 "양 은행의 행장 중에서 통합은행장이 나올 가능성이 높지만 아직 변수가 있어 통합추진위가 최종 후보를 선정하기까지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며 "어렵게 조기 통합을 결정한 만큼 정치적인 논리가 아닌 통합은행을 제대로 이끌 수 있는 적격의 인물이 선정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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