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쌍 신곡 뮤비에 선 레이싱 모델 정정아 "HOT HOT"

스팟뉴스팀

입력 2015.07.29 16:53  수정 2015.07.29 18:00

30일 정쌍 신곡 '갤로퍼' 발표...레이싱 모델 '보닛 위 섹시 퍼레이드'

빨간 비키니로 가감없이 드러낸 그녀의 풍만한 가슴라인이 정쌍의 뮤직비디오를 더욱 HOT하게 만들었다. ⓒ김영현 포토그래퍼

본네트 위에서 레이싱 모델 정정아가 자신의 바디 라인을 한 껏 드러내고 있다. ⓒ김영현 포토그래퍼

빨간색 스냅백을 쓴 래퍼 정쌍 옆에 레이싱 걸 정정아가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영현 포토그래퍼

래퍼 정쌍의 뮤직비디오에 핫한 레이싱 모델 정정아가 등장했다.

'추락'과 '등장', '너때문에'를 연이어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래퍼 정쌍이 이달 30일 신곡 '갤로퍼'를 발표한다. 뮤직비디오에 일명 '개미 허리녀'로 불리며 최고의 핫바디를 자랑하는 레이싱 모델 정정아가 출연했다.

정쌍의 신곡 '갤로퍼'는 지난 2009년부터 1993년식 갤로퍼를 타고 있는 정쌍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써 남들이 보기에는 '똥차'이지만 비포장도로를 거침없이 달리는 갤로퍼가 자신에겐 최고라는 내용을 담은 노래다.

정정아는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갈색 웨이브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해변에서 볼 법한 핫한 몸매를 과시했다. 갤로퍼 보닛 위에 올라탄 정정아의 완벽한 바디라인은 갤로퍼를 외제차인 JEEP로, 혹은 남자들의 로망인 LANDROVER로 헷갈리게 할 만큼 파격적이었다.

왼쪽부터 레이싱 걸 민송이, 래퍼 정쌍, 오시은, 정정아가 갤로퍼를 배경으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있다. ⓒ김영현 포토그래퍼

발랄한 레이싱 걸 정정아가 물을 맞으며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영현 포토그래퍼

강렬한 느낌의 붉은 비키니와 검은 모노 키니로 무장(?)한 그녀는 정쌍의 뮤직비디오를 매혹적으로 만들었다. 그녀는 레이싱 모델 답게 파격적인 의상에도 전혀 개의치 않고 자유로운 포즈로 제작진들을 놀래켰다는 후문이다.

작렬하는 태양 아래서 잔뜩 뜨겁게 달궈진 자동차의 보닛이 얼마나 뜨거웠을지는 굳이 그 자리에 있지 않아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는 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정아의 더 뜨거운 섹시 열정은 오히려 촬영장을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청량제 역할을 하기까지 했다.

지난 5월 말 유난히 일찍 뜨거워진 날씨 속에서 경기도 화성시 어섬 비행장에서 촬영된 이 뮤직비디오에는 정정아 외에도 민송이와 오시은 등 국내 최강의 레이싱 모델들이 출연해 정정아와 함께 정쌍의 한 여름 랩 파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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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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