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수 엔씨소프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31일 진행된 2015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전화회의)에서 "리니지 2분기 매출은 855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25%, 전년 동기보다는 50%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하반기 다수의 신작들을 예정대로 선보일 방침이다. 윤재수 CFO는 “블레이드&소울 모바일은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아이온 레기온즈, 길드워2 확장팩 등 다양한 게임을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사이에 출시할 예정”라고 밝혔다.
이어 윤 CFO는 “2분기 기존 게임들의 견고한 실적이 이어졌다”며 “하반기에도 이같은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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