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과 함께' 검토 중···'이상형' 신민아?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01 07:29  수정 2015.08.01 07:30
김우빈 ⓒ 김우빈 SNS

배우 김우빈이 '신과 함께' 캐스팅 물망에 오른 가운데 과거 밝힌 이상형이 새삼 화제다.

지난 2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스물'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김우빈은 "웃는 게 예쁜 분이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이날 강하늘은 이상형으로 "남자친구보다 꿈을 더 사랑하는 사람", 이준호는 "말이 통하는 여자"라고 말했다.

이에 김우빈은 "이 모든 것을 합한 사람이면 좋겠다"며 "여기에 웃는 게 예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진행을 맡은 박경림은 김우빈에게 "이상형이 정말 까다롭고 어렵다"고 말했다.

김우빈이 검토 중이라고 밝힌 영화 '신과 함께'는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주인공이 죽음 후 저승에서 49일 동안 재판을 받는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한편, 김우빈은 최근 배우 신민아와의 열애설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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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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