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라진 결혼 권다현 "강혜정 같은 배우 되고파"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권다현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권다현은 지난 2009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떤 배우가 되고 싶으냐"는 질문에 "깊은 내면 연기도 해 보고 싶고 평범치 않은 사랑 이야기도 도전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클로저'의 나탈리 포트만 같은 역할, 혹은 강혜정 같은 특별한 매력이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미쓰라진은 10일 MBC라디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 연인 권다현과 오는 10월 초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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