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 회당 1억' 추자현, 숨겨졌던 슬픈 가족사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8.12 00:11  수정 2015.08.12 00:12
배우 추자현이 슬픈 가족사를 공개, 새삼 화제다. 장쑤위성TV 캡처

택시 홍수아의 언급으로 배우 추자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슬픈 가족사가 새삼 화제다.

추자현은 장쑤위성TV '명성도아가'에서 가상 시어머니와 어린 시절 겪은 이야기를 털어놓던 중 부모님의 이혼을 언급했다.

추자현은 "부모님이 이혼해 아버지는 10년 전 재혼했다"며 "아들이 없던 탓에 할머니와 어머니의 갈등도 컸다"고 회상했다.

그는 "기억도 안 나는 어린 시절에 여동생이 물에 빠져 죽었다"면서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놔 눈물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추자현 가족사 슬프다", "추자현에게 이런 가족사가 있을 줄은 몰랐네", "추자현 힘내세요"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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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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