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볼러 신수지, 건강미 속 아찔한 바디 라인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12 15:41  수정 2015.08.12 15:44

몸매 과시하는 래쉬가드 패션 선보인 화보 공개

신수지가 래쉬가드를 입고 아찔한 몸매를 가감없이 선보이고 있다. ⓒbnt포토그래퍼 최승광

수영장에 누워있는 그녀의 모습에서 그림같은 S라인이 완성됐다. ⓒbnt포토그래퍼 최승광

초록색 단가라 웨이브 톱에 매치한 스커트를 통해 싱그러움과 동시에 여성미가 물씬 풍긴다. ⓒbnt포토그래퍼 최승광

프로볼러 신수지가 화보를 공개했다. 그녀는 화보에서 래쉬가드를 입고선 아찔한 몸매를 가감없이 선보였다.

그동안 신수지가 리듬체조 선수로, 프로볼러로서 건강미 넘치는 모습만을 보여줬다면 이번 화보를 통해서는 스포티한 패션을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그녀의 건강미 속 섹시함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화보에서 신수지는 ‘Last Vacation’이라는 컨셉에 맞게 휴양지에 온듯한 여유로운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신수지는 허리가 시원하게 보이는 짧은 핑크빛 래쉬가드에 남색 핫팬츠를 매치했다. 몸에 들러붙는 래쉬가드는 그녀의 유연한 포즈, 그리고 숨길 수 없는 볼륨감과 어우러져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 섹시하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이 그녀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수영장 한 편에 누워있는 그녀의 모습에서는 허리 라인에서 다리의 각선미까지 이어지는 완벽한 선을 통해 그림같은 S라인이 그대로 드러나기도 했다.

휴양지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초록색 단가라 웨이브 톱에 매치한 스커트를 통해서는 싱그러움과 동시에 여성미까지 골고루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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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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