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차예련, 왜 이렇게 못 뜨나 질문에

이현 넷포터

입력 2015.08.13 11:35  수정 2015.08.13 11:36

‘라디오스타’ 차예련, 왜 이렇게 못 뜨나 질문에

‘라디오스타’ 차예련. MBC 화면 캡처

배우 차예련이 자신의 출연작 흥행 성적표에 대해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남자를 울려 특집’에는 배우 유선 차예련 김성균 김혜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규현은 “여신미모의 소유자임에도 서브 여주인공만 10년째다”라며 소개하자 차예련은 “10년째 서브여주(인공)만 하고 있는 차예련이다”라고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차예련은 규현으로부터 “실물이 예쁜 연예인으로 꼽히는데 주위에서 ‘왜 이렇게 못 뜨냐’는 말을 많이 듣는다더라”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차예련은 “사실 내가 20개 작품을 했다. 쉬지 않고 1년에 두 작품 정도 했는데 사실상”이라고 말끝을 흐린 뒤 “그런데 100만을 넘긴 작품이 하나도 없다”고 자폭 개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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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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