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윤아 결별 "수지 키스신 질투 없어"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14 07:54  수정 2015.08.14 07:55
윤아 ⓒ 하이컷

가수 겸 연기자 이승기와 소녀시대 윤아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윤아의 질투 관련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윤아는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당시 연인이었던 이승기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경규는 윤아에게 "드라마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이승기와 수지를 질투했다는 소문이 있다. 극 중에서 포옹신도 있고 키스신도 있으니"라고 물었다.

이에 윤아는 "전혀 아니다. 일이지 않나? 어디서 그런 얘기가 나왔는지 출처가 궁금하다"라며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13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서로 바쁜 활동을 펼치다 보니 서로 만나는 시간이 줄어들었다"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보도했다. 또 소속사 관계자는 "윤아와 이승기가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 좋은 동료로 지내기로 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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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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