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 19금 조언 "성관계 시 남자는 전구, 여자는..."
곽정은의 의미심장 강연 내용이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청춘페스티벌 2015 '19금 스테이지' 강연에서 곽정은은 "한국에서 가장 많이 섹스에 대해 이야기 해온 여자, 곽정은"이라며 "남녀의 몸이 완벽히 다르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남자는 바로 켜지고 바로 꺼지는 전구와 같다. 반면 여자는 다리미 같다"라고 말했다.
곽정은은 남녀 관계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건네면서 "내가 신뢰하는 상대방을 잘 탐험해야 한다. 우주를 탐험하듯 그 사람의 몸을 우주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탐험하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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