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하하, 원숭이 먹고 제대로 몰카 신고식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22 08:10  수정 2015.08.22 08:10

‘정글의 법칙’ 하하, 원숭이 먹고 제대로 몰카 신고식

‘정글의 법칙’ 하하 원숭이 고기. SBS 화면 캡처

하하가 원숭이 고기 몰래 카메라로 ‘정글의 법칙’ 신고식을 제대로 치렀다.

2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20시즌 특별판 ‘히든킹덤 후반전-라스트 헌터’ 편에서 병만족은 스케줄 때문에 늦게 합류한 하하와 미노에게 몰래 카메라를 시도했다.

병만족은 하하와 미노를 반갑게 맞이한 뒤 야생 닭으로 만들었다며 원숭이 요리를 건넸다. 하지만 하하가 “얼핏 봐도 닭고기가 아니다”며 의심하자 병만족은 이런저런 설명을 덧붙였고, 예능 초보인 미노가 먼저 원숭이 요리를 먹었다.

결국 하하도 엑소 찬열이 건넨 원숭이 요리를 먹고 “도가니 같다”고 맛을 음미했다. 그러나 병만족이 숟가락으로 퍼먹으라며 원숭이 골을 건네자 하하와 미노는 경악했고, 결국 자신의 입 속에 들어간 고기가 원숭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멘붕이 찾아온 하하는 제작진에게 “야! ‘인디아나 존스’ 찍냐?”고 버럭 화를 내 큰 웃음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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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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