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대회 전 담은 가슴’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06 07:02  수정 2015.09.06 10:27
UFC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 셀레스티 페이스북 캡처

UFC ‘불꽃 하이킥’ 미르코 크로캅(41·크로아티아) 등과 함께 방한하는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지난 2006년 UFC 70 옥타곤 걸로 데뷔해 현재 UFC 옥타곤걸로 활약 중인 베테랑이다.

UFC 팬들 사이에서는 브리트니 팔머와 함께 시원한 마스크에 크고 매력적인 눈을 가진 글래머 옥타곤걸로 통한다.

특히, 지난 7월 열린 UFC 189 경기 전 카메라에 담은 볼륨 가슴은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어떤 매력을 갖고 있는지 확실하게 보여줬다.

한편,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7일 입국해 10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11월 열리는 UFC 사상 첫 한국 대회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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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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