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2016, 독일 대표팀 여친들 벤치 앉아 미모 과시

데일리안 스포츠 = 안치완 객원기자

입력 2015.09.08 06:26  수정 2015.09.08 06:26

스코틀랜드 꺾고 유로 예선 D조 선두 질주

독일 대표팀 여친들 ⓒ 게티이미지

지난해 브라질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독일 축구대표팀이 스코틀랜드는 꺾고 유로 대회 본선행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독일은 8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햄던 파크에서 열린 UEFA 유로 2016 예선 D조 조별리그 8차전 스코틀랜드와의 원정경기서 멀티골을 터뜨린 토마스 뮐러의 활약을 앞세워 3-2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6승 1무 1패(승점 19)째를 기록한 독일은 D조 단독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하지만 아직 안심할 수 없다. 폴란드가 승점 17로 바짝 추격하고 있는데다 3위 아일랜드(승점 15)와도 격차가 크지 않다. 유로 예선은 각조 1~2위팀이 본선에 직행하고 3위팀은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한다.

그러면서 독일 대표팀 선수들의 여자친구들도 다시금 화제다. 독일은 지난해 브라질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특히 독일의 우승 주역 메수트 외질을 비롯해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마누엘 노이어 골키퍼의 여자친구 및 아내들이 독일 벤치에 앉아 미모를 뽐내며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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