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둘째 임신, 원더걸스 해체설 발언 보니...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09 16:23  수정 2015.09.09 16:24
원더걸스 전 멤버 선예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원더걸스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데일리안 DB

원더걸스 전 멤버 선예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원더걸스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원더걸스 멤버 예은, 선미, 유빈, 혜림이 지난 3일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 해체설에 대해 "잘 체감하지 못했다"고 했다.

유빈은 "저희 넷은 숙소에서 함께 살고, 선예나 소희와도 자주 연락하고 지내서 체감하지 못했다"며 "해체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예은도 "오늘 쇼케이스 전에도 선예, 소희와 연락했다. 본인들이 더 떨린다며 기대 많이 하고, 지켜보고 있으니까 긴장하지 말고 잘하라고 응원해줬다. 방송국도 놀러 오기로 했다. 항상 연락하고 있다"고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9일 오전 한 매체는 선예의 둘째 임신 소식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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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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