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KLPGA 우승 안신애, 침대서 여신 포스 ‘찰칵’
‘미녀 골퍼’ 안신애(25)가 연장 접전 끝에 생애 첫 KLPGA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그의 셀카가 새삼 화제다.
안신애는 최근 자신의 SNS에 “Long day @ the office toda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신애는 검은색 란제리를 입고 완벽한 미모와 섹시한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은은한 조명 아래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우유빛깔 피부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신애는 13일 제37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연장 4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개인 통산 3승째이자 메이저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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