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블랙 비키니 "글래머였네"
황정음-박서준 주연의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화제인 가운데, 황정음의 섹시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특히 황정음이 지난 2013년 촬영한 '그라치아' 화보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한껏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화보 속 황정음은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냘픈 허리와 풍만한 볼륨감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14일 황정음-박서준 주연의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오는 9월 16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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