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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 가슴 파인 민소매 드레스로 유혹


입력 2015.09.16 10:27 수정 2015.09.16 12:47        스팟뉴스팀
윤상 아내 심혜진의 과거 모습이 화제다. SBS 방송 캡처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심혜진은 15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40대의 나이가 무색할만큼 동안의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그의 과거 뮤직비디오 출연 모습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윤상 편에서는 아내 심혜진이 출연한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심혜진은 가슴이 파인 민소매 블랙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아름다운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심혜진은 지난 1998년 '언제나 그랬듯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윤상과 가까워졌다. 이후 두 사람은 2002년 웨딩마치를 울렸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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