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용준, 황정음 연급 "항상 잘 됐으면 좋겠다"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17 11:22  수정 2015.09.17 11:23
라디오스타 김용준.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김용준, 황정음 연급 "항상 잘 됐으면 좋겠다"

라디오스타 김용준이 전 연인 황정음을 응원해 화제다.

16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감자 특집’으로 김장훈, 정경호, 김용준, 박휘순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 김구라는 김용준에게 “이별 이슈 때문에 ‘라디오스타’에 나오는 것을 망설여하더라”면서 “사랑은 새로운 사랑으로 잊혀진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용준은 “물론 그렇다. 새로운 사랑이 올 것이라 믿는다. 소개팅 같은 것보다 자연스러운 만남을 원한다”고 답했다.

이어 김용준은 전 연인 황정음에 대해 “정말 열심히 하는 친구다. 그래서 항상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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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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