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소속사 떠나는 박신혜 조건 없이 보내준 이유는?
가수 이승환의 콘서트가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박신혜와의 남다른 인연이 새삼 화제다.
이승환은 지난해 4월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윤종신이 “신혜가 이승환 소속사 드림팩토리를 나가고 드라마 ‘상속자들’로 인기가 많아졌다”며 아픈 부분을 긁었다.
이에 이승환은 “나갔다는 표현보다도 우리 회사에 있으면 안 될 것 같았다. 내가 굉장히 민폐 제작자인 것 같았다”며 “아무 조건 없이 매니저와 함께 보냈다. 현재 그 매니저들이랑 같이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승환은 19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열리는 ‘빠데이-26년’ 콘서트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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