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레이서’ 정다래, 스피드 대결 중 가드레일 들이박고 병원행
전 수영선수 정다래가 스피드 대결을 벌이던 중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19일 방송된 SBS ‘질주본능-더 레이서(이하 더 레이서)’에서는 탈락 면제권을 두고 추성훈 정찬우, 김연우, 전혜빈, 정진운, 니엘, 정다래 등 10명이 스피드 대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피드 대결은 A조와 B조로 나뉘어 진행됐고, 정다래는 B조에서 대결에 나섰다. 서킷 두 바퀴를 돈 후 피니시 라인에 먼저 도착하는 스피드 대결 B조 예선에서 정다래는 가드레일과 충돌하고 말았다.
정다래는 “괜찮다”고 주위를 안심시켰지만 결국 부상을 입고 니엘과 함께 앰뷸런스에 올랐다. 병원으로 간 정다래와 니엘은 정밀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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