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부인 유연석 "노출신 위해 물도 안 마셨다"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23 11:12  수정 2015.09.23 11:13
배우 유연석 ⓒ유연석 트위터

열애설 부인 유연석 "노출신 위해 물도 안 마셨다"

배유 유연석이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평소 몸매 관리 비법도 새삼 화제다.

유연석은 지난 5월 28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점에서 열린 영화 ‘은밀한 유혹’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당시 유연석은 첫 공개된 요트 위 탈의 장면에 대해 언급했다.

유연석은 “평소에 저런 몸을 갖고 있지 않다"며 "치명적인 매력이 있는 성열(주인공 캐릭터)이라고 해서 그 중에 하나가 또 '멋진 몸매' 일 수도 있어서 작품 준비하면서 식단조절도 하고 트레이너 분이랑 운동도 했다”고 설명했다.

유연석은 이어 “촬영 일주일 전부터는 탄수화물도 안 먹고 전날에는 물도 안 마셨다”고 털어놨다.

한편, 최근 한 여성잡지가 “유연석과 김지원이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유연석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유연석과 김지원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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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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