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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억대 CEO' 김선진 "조민기 지긋지긋했다"


입력 2015.09.23 11:17 수정 2015.09.23 13:08        스팟뉴스팀
'택시' 김선진이 남편 조민기와의 부부싸움에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tvN 택시 캡처

'택시' 김선진이 남편 조민기와의 부부싸움에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슈퍼 와이프' 특집으로 배우 조민기 아내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 배우 이범수 아내이자 통역사인 이윤진이 출연했다.

이날 김선진은 "신혼 초에 정말 많이 싸웠다. '내가 이 사람을 죽일 수 있겠구나' 그런 생각으로 싸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선진은 "정말 지긋지긋하게 싫었다"면서 "연애기간이 짧았기 때문에 서로에 대한 모든 걸 파악하기 위해 치열한 결투를 벌였던 것 같다. 싸우다 보면 왜 싸운지도 모른다"고 당시를 떠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딸 윤경 양이 태어난 후 부부싸움은 멈췄다고. 김선진은 "딸 윤경이 태어난 후 남편과 '아이 앞에선 싸우지 말자'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선진은 서울 청담동에 메이크업 매장 3개를 운영하며 억대 매출을 낸다고 전해 이목을 끌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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