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유역비, 달달 투샷 '잘 어울리는 선남선녀'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23 15:19  수정 2015.09.23 15:19
송승헌 유역비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송승헌 SNS 캡처

송승헌 유역비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송승헌 측은 지난달 "유역비와 영화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좋은 감정으로 알아가고 있다. 두 사람은 이제 막 교제를 시작한 사이"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이재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한중 합작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영화는 중국 베스트셀러 '제3종의 애정'을 원작으로 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유역비와 송승헌의 SNS 사진이 재조명 받고 있다.

유역비는 최근 자신의 공식 웨이보를 통해 송승헌과의 다정한 사진을 게재했고, 송승헌 역시 자신의 SNS에 유역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은 마치 연인 같은 다정한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