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송 웬디 정준일 "이상형은 무한도전 박명수?"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29 10:39  수정 2015.09.29 10:40
레드벨벳 웬디. SBS 심폐소생송 화면 캡처

심폐소생송 웬디 정준일 "이상형은 무한도전 박명수?"

심폐소생송 웬디 정준일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레드벨벳 웬디의 이상형도 새삼 눈길을 끈다.

걸그룹 레드벨벳은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컬투의 정찬우는 레드벨벳 멤버들의 이상형에 대해 질문했다.

조이는 배우 소지섭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슬기는 “최근 영화 ‘군도’를 봤는데, 강동원이 멋있었다’라고 말했다.

웬디는 “나는 옛날부터 아빠를 좋아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명수가 이상형이다. 아빠가 박명수와 많이 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웬디와 가수 정준일이 28일 방송한 SBS 추석특집 '심폐소생송'에서 고. 서지원의 유작 '76-70=♡'을 열창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심폐소생송(2부작)'은 가요계의 숨은 명곡을 재조명하는 새로운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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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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