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에 조달환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우리 동네 예체능' 방송도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10월 9일 방송한 KBS 2TV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 '탁구의 신'으로 활약한 조달환의 마지막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달환은 사이판 훈련을 함께 떠난 멤버들과 작별 인사를 나눴다.
조달환 하차 소식에 예체능 멤버들은 함께 모여 조달환의 편집 영상을 지켜봤다. 이제는 형제처럼 친해진 멤버들은 눈물을 글썽이며 복잡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조달환은 "다시 돌아와도 되냐"며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제작진은 조달환을 위해 그의 사진으로 된 커다란 퍼즐을 선물했다.
한편, 조달환은 '예체능 탁구 편'에서 환상적인 경기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탁구의 묘미를 선사한 바 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