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열애설' 조현영 세미 누드 '19금 글래머'
조현영과 알렉스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파격 모습이 화제다.
레인보우 소속사 DSP미디어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의 두 번째 주인공 조현영의 모습을 선보였다.
영상은 발끝부터 전신을 보여주는 '전신스캔'으로 시작된다. 후반부에 약 1초간 조현영의 상반신 세미 누드 사진이 추가됐다. 조현영은 검은색 튜브톱을 입고 풍만한 볼륨감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알렉스와 조현영의 열애설을 보도, 양측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