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파이터 쇼군 28일 방한, 보양식 투어?

데일리안 스포츠 = 김윤일 기자

입력 2015.10.27 16:11  수정 2015.10.27 16:12

28일 내한해 보양식 투어 및 주짓수 짐 방문

28일 방한하는 쇼군. ⓒ 게티이미지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단체 UFC는 바디프랜드가 선보이는 UFC FIGHT NIGHT SEOUL: 헨더슨 vs. 알베스 대회를 맞아 라이트 헤비급 파이터 마우리시오 ‘쇼군’ 후아가 28일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마우리시오 ‘쇼군’ 후아는 현재 UFC 라이트 헤비급 랭킹 7위로 최근 8월에 열린 UFC 190에서 안토니오 호제리오 노게이라와의 경기에서 승리했다. 또한 그는 전 UFC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전 프라이드 미들급 그랑프리 챔피언을 지낸 바 있다.

이번 방한 기간인 29일부터 다음달 2일간 마우리시오 ‘쇼군’ 후아는 한국 보양식 투어, 어린이 주짓수 짐 방문과 팬미팅 등의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마우리시오 쇼군 후아 선수의 팬미팅은 UFC 아시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UFCAsia/)를 통해 신청 가능하고 당첨을 통해 초대될 예정이다.

UFC 관계자는 “이번 마우리시오의 방한을 통해 팬들에게 챔피언을 지낸 파이터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을 기대하고 있는 한국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한국 최초로 열리는 UFC파이트 나이트 서울은 오는 11월 28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1만 5000석 규모로 개최된다. UFC파이트 나이트 서울의 티켓은 인터파크 (www.interpark.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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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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